TOP

경쟁력

29개의 국내개발신약 개발 (연간 1.6개 수준)

1999년 국내개발신약1호 ‘선플라주’(항암제)를 시작으로 2018년 5월 현재까지 29개(연간 약1.6개)의 신약을 개발했습니다. 한국의 제약업계는 30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에 쌓은 신약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세계로 진출하는 K팜

전세계 188개국에 진출한 한국 의약품은 최근 5년간(2011~2016) 연평균 13.6%에 달하는 높은 의약품 수출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기술수출 33건

최근 3년간(2015~2017년) 신약 기술수출 33건, 계약규모 10조 4,000억원대에 달합니다.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기술수출에 성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지난해 국내 제약기업의 해외 기술수출 건수는 총 8건으로, 비공개 계약을 제외한 규모는 12억 3천만 달러로 한화 약 1조 4천억원에 이릅니다.

FDA,EMA 등 선진시장 진출

특히 한국을 넘어 미국과 유럽 등 의약선진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의약품이 20개를 넘어섰습니다.

FDA 승인
순번 년도 회사명 제품명 효능군
1 2003 LG생명과학 팩티브 항생제
2 2013 한미약품 에소메졸 항궤양제
3 2014 동아ST 시벡스트로(경구용) 항생제
4 2014 동아ST 시벡스트로(주사제) 항생제
5 2016 셀트리온 램시마 자가면역질환치료제
6 2016 SK케미칼 앱스틸라 혈우병치료제
7 2016 대웅제약 메로페넴 항생제
8 2017 휴온스 0.9% 생리식염주사제
9 2017 삼성바이오에피스 렌플렉시스 자가면역질환치료제
EMA 승인
순번 년도 회사명 제품명 효능군
1 2013 셀트리온 램시마 자가면역질환치료제
2 2015 신풍제약 피라맥스 말라리아치료제
3 2015 동아ST 시벡스트로(경구용) 항생제
4 2015 동아ST 시벡스트로(주사제) 항생제
5 2016 삼성바이오에피스 플릭사비 자가면역질환치료제
6 2016 삼성바이오에피스 베네팔리 자가면역질환치료제
7 2016 셀트리온 트룩시마 항생제
8 2017 앱스틸라 0.9% 생리식염주사제 혈우병치료제
9 2017 삼성바이오에피스 루수두나 당뇨병치료제
10 2017 삼성바이오에피스 온트루잔트 항암제
11 2018 셀트리온 허쥬마 항체 바이오시밀러
(유방암치료용)

올해 FDA 허가를 앞둔 한국 의약품은 9개로 최대시장인 미국진출에도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글로벌 임상시험 도시순위 1위 ‘서울’

2017년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 순위에서 2위인 미국의 휴스턴과 큰 격차를 보이며 서울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역사상 최고 순위, 세계 6위를 기록하며 임상경쟁력을 자랑했습니다.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 순위
서울의 도시순위는 1위, 한국의 세계순위는 6위이다.
바이오의약품 강국

우리나라는 전세계 상용화된 세포치료제 8개 품목중 4개(하티셀그램, 카티스템, 큐피스템, 뉴로나타-알주)를 개발했습니다.
SK케미칼의 혈우병치료제 ‘앱스틸라’는 국내에서 개발된 바이오신약으로는 최초로 2016년 미국 FDA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바이오시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부가가치·수익성·성장세
제조업 중 부가가치율 1위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제약산업의 경우 제조업은 물론 전 산업 평균 부가가치율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신약개발에 성공하면 특허를 통해 20년간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질특허존속기간 20년)

제조업 중 제조업중 부가가치율 1위에 대한 그래프
높은 수익성

제조업 중 영업이익 증가율 2위
제조업 중 영업이익 증가율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자랑합니다.

높은 수익성에 대한 그래프
가파른 성장세

제조업 중 매출 증가율 2위
제조업 중 매출 증가율 3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파른 성장세에 대한 그래프
일자리 창출
고용창출 대표주자

2011년~2016년 사이 제약산업 종사자 2만 여명(27.5%) 증가, 총 94,510명이 고용 됐습니다. 점차 사무직과 영업직에서 연구개발/생산 및 품질관리 분야 고용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산업 고용 현황에 대한 도표
신약 개발시 발생하는 일자리

‘고용관련 제약산업 지표’에 따르면 매출 1조원 당 5400~6100명의 고용을 유발하는 것으로 타나났습니다. 또 7초원대(상위 20대 신약 연 평균 매출) 글로벌 신약 1개 개발 시 약 37,800명~42,700명의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신약 개발시 발생하는 일자리에 대한 이미지
제약산업의 일자리 전망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 육성’에 제약 바이오산업이 포함되면서 제약산업은 경제 활성화 기능과 사회 안전망 기능을 동시에 인정을 받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되는 시점에서 제약산업 역시 AI신약개발 등 새로운 산업에 도전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연구개발, 인허가에서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제약 · 바이오 산업에서 파생되는 일자리 기대 효과는 무궁무진하다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