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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 수상자 선정
작성자 백은혜 출처
등록일 2021/02/05
첨부파일 김승호_보령제약(주)_회장.jpg (148 KB)

2회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 수상자 선정

- 한석원 대한약사회 명예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 -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이하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은 제2회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은 지난 5일 회의를 갖고, ‘2회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수상자로 한석원 대한약사회 명예회장(藥事부문),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제약바이오부문),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의약품유통부문)을 각각 선정하였다.

 

약사(藥事)부문 약업(藥業)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석원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총회의장을 역임하며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 보건의료전문인시험제도 개선, 약물 오·남용 예방 및 마약류 퇴치운동 등을 통해 약업계 발전과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제약바이오부문 약업(藥業)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은 1967년 용각산, 1975년 겔포스 발매를 통해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국민 의약품 개발에 힘써온 것은 물론, 원료의약품 국산화, 고혈압 치료신약 카나브개발 등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약품유통부문 약업(藥業)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동구 백제약품 회장은 의약품유통협회 투명유통위원회 위원으로 투명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지역 거점물류센터 개설, DPS 시스템 도입 등 최신 물류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유통부문 발전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 약업대상 3개 주관단체장들은 선정된 수상자들이 약업계 발전 및 보건의료 발전에 평생을 헌신하여 우리나라 경제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신 분들이라는 점에 의견을 모으고, 우리 약업인들이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약업계 최고 권위의 상인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을 드릴 수 있어 큰 의미를 갖는다면서 축하와 그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

 

2회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 수상식은 각 단체 정기총회에서 시행된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등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각 단체 정기총회 석상에서 대면 수여하는 것이 불투명한 경우, 각 단체별 상황에 맞게 별도로 정하는 날(정기총회, 이사회 등)에 수상식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약업(藥業)대상은 3주관단체장이 공동으로 트로피와 함께 세 냥의 순금 메달을 수여한다.

대한민국 약업대상

 

약업계(약국, 제약, 유통)1953년 약사법 제정이후 비약적인 제약유통산업 발전을 통하여 우리나라 경제 및 국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특히 신성장동력으로서 우리나라 미래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만큼 그 간 약업계의 노력과 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그 공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대한약사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이 공동수여하는 2020년에 제정된 약업계 최고권위의 상임

 

수상자 공적조서(요약)

 

수상구분

생년월일

주 요 경 력 사 항

藥事부문

1941.10.16

약국을 개설한 이래 35년간 약국을 경영하면서 약사윤리 및 약사법규를 성실히 준수해왔고 남다른 열정과 사랑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헌신해 왔으며 각종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현에 기여함.

현재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으로, 32대 대한약사회 회장,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을 역임하면서 국민에게 다가가는 약사상 구현에 헌신하여 왔으며 불우이웃 무료투약 실시, 약물 오남용 예방 및 마약류 퇴치운동, 심장병 어린이 돕기 운동, 봉사약국운영 등을 비롯한 각종 대국민 봉사활동에 앞장선 것은 물론,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 및 약의날 행사 부활, 보건의료전문인시험제도의 개선, 국제학술행사 개최를 통한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이 지대함.

제약바이오부문

1932.1.6

1967년 용각산, 1975년 겔포스 발매를 통해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국민의약품 개발에 힘써 국민 건강에 기여했으며 1982년 중앙연구소를 설립해 1988년 고혈압 치료제인 캡토프릴개발에 성공한 데 이어, ‘니트렌디핀’, ‘독소루비신을 개발하는 등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국산화하며 국내 치료의약품 개발 기술 향상에 기여함.

12년의 연구개발(R&D) 기간과 500억 원의 연구 비용을 투자한 끝에 국산 15호 신약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를 개발함.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우수한 혈압강하 효과가 검증되었으며, 기존 외국 고혈압 신약 대비 경제적 약가로 공급함으로써 환자 부담을 낮추고 보험재정을 절감하는 데 기여함.

의약품유통부문

1944.3.5

 

정도경영과 불법 의약품 취급 근절을 몸소 실천하여 업계의 모범이 되어왔으며 국내 및 외국계 제약사와도 좋은 관계를 지속하면서 바른 거래 관행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함은 물론, 의약품유통협회 투명유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자정운동과 캠페인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여 투명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함.

국내 최초로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라도 2시간 내에 의약품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 의약분업을 조기에 정착시키는데 기여하였으며 평택물류센터, 파주물류센터 등 각 지역 거점 물류센터를 개설하였고 DPS시스템 도입 등 KGSP규정에 부합하는 최신 물류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도매업의 발전모델을 제시함.

 

 

* 사진은 김승호 보령제약(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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