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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말라리아 치료제 나이지리아 수출 본 계약 체결
작성자 백은혜 출처
등록일 2018/10/05 조회수 418
첨부파일 신풍제약.jpg (159 KB)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나이지리아 수출 본 계약 체결

 

신풍제약은 지난 9월 중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제약 유통사인 도비지아(DOVIZIA)와 3년 4개월간의 비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수출 계약금액은 556달러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이지리아 사적 시장에 수출돼 10월부터 현지 공급이 가능해진다.

나이지리아에서의 사적 시장 진출은 국가 1차 치료제로 등재되기 위한 하나의 기반이 마련되는 것으로 추후 공적 시장에서의 매출 발생도 예상된다. 나이지리아의 말라리아 발병숫자는 매년 1억 케이스 정도이고 이 중 30만명이 말라리아로 사망에 이를 정도로 말라리아 위험성이 높은 국가다.

나이지리아는 2018년 신풍제약이 피라맥스를 론칭한 8번째 아프리카 국가이며 상업적인 확대를 시작으로 한국 제약기업으로서 세계 공공 보건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7년 6월 WHO의 필수의약품 모델 리스트’에 등재된 이후, 피라맥스정과 과립은 신풍제약과 말라리아 치료제개발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인 스위스의 MMV가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로 정제의 경우2011년 KFDA와 2012년 EMA로부터 신약 승인을 받았고, 소아용 과립은 2015년 EMA와 2016년 MFDS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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