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과 제약협회는 5월 19일 제약회사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관리 종합 개선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7월부터 의무시행 예정이었던 기허가 전문의약품 밸리데이션이 2009년 12월 31일까지 제약회사 자율로 시행토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