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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호주에 합작투자 글로벌경영 박차 | |||
| 작성자 | 일동제약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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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8/01/31 | ||
| 첨부파일 |
일동 넥스젠투자2.jpg (119.9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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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최근 호주 시드니 소재 4개 호주기업과 함께 파트너십 합작회사인 넥스젠파마슈티컬(NxGen Pharmaceuticals Pty. Ltd.)을 설립했다. 넥스젠의 설립에는 의약품, 화장품, 동물의약품 등의 제조와 유통을 담당하는 호주의 ACP(Australian Custom Pharmaceuticals Pty. Ltd.), TCS(Technical Consulting Services Pty. Ltd.), ASA(ASA Pharmaceuticals Pty. Ltd.), 넥스젠오스트레일리아(NxGen Australia Pty. Ltd.) 등 4개사와 한국의 일동제약그룹이 참여했으며, 일동 측은 500만호주달러(한화 약 41억원)의 투자로 20%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금기 일동제약 회장(가운데)과 앨런 아모데오(Alan Amodeo, 오른쪽) 넥스젠 해외사업 담당임원이 합작투자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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