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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혈우병 환자 일으켜 세우는 착한 이웃 | |||
| 작성자 | 헤럴드경제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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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7/12/28 | ||
| 첨부파일 |
녹십자 사회공헌.jpg (52.9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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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제제를 만드는 녹십자는 한국혈우재단을 설립해 사회 공헌에 나서고 있다. 지난 91년 설립된 한국혈우재단은 선천성 유전질환인 혈우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료와 재활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한다. 녹십자가 혈우재단에 지원하는 기부금은 첫해인 1991년 4억5000만원에서 점차 증가, 지금까지 총 330억원에 달한다. 이외에도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클럽’에 가입했다. 이외에도 북한 어린이 돕기 의약품 지원, 결핵 퇴치사업, 결식아동 돕기, 노숙자 재활사업지원, 장애인을 위한 의약품 지원, 외국인 노동자 지원사업, 해외 지진발생지역 복구 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다<헤럴드경제 2007.12.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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