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호 제약협회장과 김진호 다국적의약산업협회장이 17일 오후 2시에 제약협회 4층 회의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병원들의 강압적 저가납품압박 중단과 정부의 행정지도를 촉구하며 신속한 대안마련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