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는 2월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였다. 올 사업목표를 ‘글로벌 경영, 투명한 경영’으로 정하고,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연구개발 활성화 △유통 투명화 △국제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회무를 집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