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는 최악의 원유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태안군에 1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긴급 전달했다. 문경태 제약협회 부회장이 태안군청 정 철씨에게 의약품을 전달하며 빠른복구와 주민건강을 기원하는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