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을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서 칼 스페츨러 교수는 "제약회사는 R&D 투자에서 보듯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대가치를 이끄는 결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실현해 나가야 한다"며 이러한 제약기업에게는 전략적 의사결정모델 적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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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스페츨러 박사 초청강연회 | |||
| 작성자 | kpma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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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7/10/12 | ||
| 첨부파일 |
1010- 스페츨러 박사 강연3.JPG (1,545.1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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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혁신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인정받는 미국 스탠포드대 칼 스페츨러(Carl Spetzler)교수는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10일 오후 1시 서울 팔레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제약기업 CEO 및 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초청강연에서 효율적인 의사결정 모듈과 사례를 제시했다.
'신약개발을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서 칼 스페츨러 교수는 "제약회사는 R&D 투자에서 보듯 불확실한 상황에서 최대가치를 이끄는 결정을 지속적으로 반복 실현해 나가야 한다"며 이러한 제약기업에게는 전략적 의사결정모델 적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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