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제약사인 한미약품도 이에(동아제약) 질세라 여러 분야에서 사회 환원 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헌혈운동, 한미참의료인상, 북한 어린이 의약품 지원, 희귀난치성 환자 돕기, 청록회 봉사활동 등 손가락으로 꼽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27년 동안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무식이 끝난 뒤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며, 매년 참가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1980년에 결성된 청록회는 회사 여직원 모임이다. 창설이후 매년 연말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일일찾집이나 바자회를 열었다. 교육학술 분야에도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미수필문학상, 한미 참 의료인상 등 2개의 의료상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2007. 12. 26.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