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은 문화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5년 창립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진행하기 시작한 음악회를 올해로 만 3년째 매월 1회씩 전국의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사회복지단체, 병원 등 위로가 필요한 소외계층에 찾아가서 자선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증 장애인들로만 구성된 합창단인 ‘영혼의 소리로’와 2003년 사랑의 후원결연을 맺고 매년 10여차례의 공연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들 이외에도 중외제약은 미혼모들을 위한 의약품 지원과 함께 독거노인 지원단체에 정기적으로 의약품을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헤럴드경제 2007. 12. 26.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