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 제약기업 CEO 조찬강연 | |||
| 작성자 | kpma | 출처 | |
|---|---|---|---|
| 등록일 | 2008/04/23 | ||
| 첨부파일 |
0315-조찬강연3(이규식 교수).JPG (1,426.37 MB)
0422-이영찬 국장 조찬강연.JPG (1,462.27 MB) |
||
|
제약협회는 22일(화) 오전 7시 30분 서초동 팔레스호텔에서 '새정부 건강보험 및 약가정책' 을 주제로한 제약기업 CEO 조찬강연회를 개최했다. 연자로 참석한 복지부 이영찬 건강보험정책관은 "내년 상반기중 건강보험 재정이 1조4천억원 추가로 늘어난다.약제비 비중이 올해 30%를 넘으면 반발과 압박이 심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국장은 "거시적 관점에서 서로 이익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면서 "약 부분은 정부서 관리하는게 아니라 제약업계와 총괄적 방향을 협의해 조정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
| 이전글 | 외자계 회원사 간담회 | ||
| 다음글 | 의약품 안전관리 종합 개선대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