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제약사인 동아제약은 대학생국토대장정,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 약사금탑상, 동아의학상 등 전통있는 사회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10년째되는 국토대장정을 마쳤으며, 25회째 백일장도 열었다. 약사금탑상과 동아의학상은 각각 24년, 7년이 지나고 있다. 이들 이외에도 동아제약 직원들은 올해 서울시립 보라매병원 전인간호병동, 서울 영등포역 인근의 쪽방촌과 구로구 가리봉동의 외국인노동자전용의원 지원 등 각종 의료봉사단체에 의료봉사용 의약품을 지원했다. 또 분기별 밥퍼나눔행사에도 참여했으며, 전직원 환경 정화 캠페인 활동도 펼쳤다. 특히 지난 1987년 설립된 수석문화재단은 각종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140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헤럴드경제 2007.12.26.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