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웃음이 있는 기금’을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웅제약 임직원들의 기금과 함께 회사의 매칭그랜트, 아름다운가게(논현점)의 수익금 그리고 신제품 1% 수익금을 모아 조성한다. 특히 ‘임직원 기금’에 참여한 직원은 급여에서 신청한 구좌 수 만큼의 액수를 매달 적립하는 방식으로 모아지는데, 올해까지 전 직원의 70% 이상(1구좌 5000원, 총 850구좌)이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 대웅제약은 신제품의 수익금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돌리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개념의 진통제 ‘이지엔6’ 매출액의 1%가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조성됐다. 이렇게 조성된 기금은 장애어린이와 함께하는 문화놀이 시설 건립사업을 위해 사용된다<헤럴드경제 2007. 12. 26. 금>.